요즘은 20대 중후반여성의 몸매가 10대초반 소녀화되고 있다.

배우 정려원이 다이어트로 감량한 몸매를 드러내 눈길을 끌고 있다.
패셔니스타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정려원이 다이어트를 감행한 이유는 영화 때문이라고.
당초 송해성 감독의 영화 '멜로즈'에서 식물인간 역할을 맡으면서 실감나게 역활을 소화해내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한 정려원은 기존의 몸무게에서 5kg가 감량해 더욱 날씬해졌다.
하지만 해당 영화촬영이 무기한 연기돼 다이어트 노력이 물거품이 될 뻔 했으나 이해준 감독의 신작 '김씨 표류기'에서 은둔형 외토리 여자 역할로 캐스팅돼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보게 됐다.
한편 체중 감량에 성공한 정려원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말랐다" "살 좀 쪄라" "젓가락 같다"며 안쓰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마지막 표정은 웬지 우울증 환자가따 좀 맛이간 너무 오버한게 아닌지;;;
| ◇ 정려원 미니홈피 |
패셔니스타로 팬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아온 정려원이 다이어트를 감행한 이유는 영화 때문이라고.
당초 송해성 감독의 영화 '멜로즈'에서 식물인간 역할을 맡으면서 실감나게 역활을 소화해내기 위해 다이어트를 시작한 정려원은 기존의 몸무게에서 5kg가 감량해 더욱 날씬해졌다.
하지만 해당 영화촬영이 무기한 연기돼 다이어트 노력이 물거품이 될 뻔 했으나 이해준 감독의 신작 '김씨 표류기'에서 은둔형 외토리 여자 역할로 캐스팅돼 다이어트 효과를 톡톡히 보게 됐다.
한편 체중 감량에 성공한 정려원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말랐다" "살 좀 쪄라" "젓가락 같다"며 안쓰러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마지막 표정은 웬지 우울증 환자가따 좀 맛이간 너무 오버한게 아닌지;;;



